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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7-05-06 10:27
2017년 부처님오신날(식사동)

2017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법당을 정돈하였습니다.  - (탄현동 사진은 자료가 없어 올리지 못함)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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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에 괘불을 걸고, 관욕대를 마련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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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 앞서 천수경 독송과 예참, 정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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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서 육법공양이 올려지는 광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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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께 향, 등, 꽃, 과일, 차, 쌀 등을 공양 올리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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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들이 연꽃을 만들어 공양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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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서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이 시작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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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인자 교장선생님 사회로 법요식이 진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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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휘자의 지휘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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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주에 맞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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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각사 합창단의 음성공양이 시작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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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도 회장을 맡았던 박경희 불자의 헌촉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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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봉민불자의 헌다에 이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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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재자불자의 헌촉이 행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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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, 지난 한해 회장을 맡아 원각사를 위해 힘써주신 박경희 불자에게 감사패와 꽃을 전달하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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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명혜불자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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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윤자 불자에게도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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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총무원장 스님의 봉축사 낭독이 있었습니다. 중앙승가대 교수 정덕스님이 대독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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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서 원각사 주지 정각스님의 인사말에 이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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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동 원각사 회장인 상민숙 불자의 축사가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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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으로 김현미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지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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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은혜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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총무를 맡은 황혜숙 불자의 발원문 낭독에 이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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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각사 주지 정각스님의 축원이 이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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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처님오신날을 맞아, 수많은 사람들 소망을 담아, 마음 속 원하는 것을 담아 부처님께 대신 부탁을 올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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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진 합창단의 봉축가와 함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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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홍서원으로 법요식이 마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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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, 법당 밖에 마련된 관욕대에서 관욕식이 거행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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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창단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가운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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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요식에 참석한 불자들의 관욕 의식이 이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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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욕의식을 마친 불자들은 법당 아래로 내려와 공양을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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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빔밥 하나씩을 받아들고 풀밭에 한명, 한명 자리잡고 있는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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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공양간 안에도 많은 사람이 앉아 점심을 들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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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양을 마치고, 차 한잔씩 받아 들고, 담소를 나눕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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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봉사자 분들이 수고하셨습니다. 안내를 맡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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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합창 연습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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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양간에서 궂은 일을 처리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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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분주한 하루가 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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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<부처님오신날>은 오후 행사를 생략했던 덕분에 많은 봉사자들이 큰 고생 없이 하루를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.